쌍림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본격 추진
마을안길 정비·산책로 등 조성…2016년까지 70억 투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07일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특색 있는 마을을 가꾸는 면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고령군에서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생활환경 개선사업은 군내 각 지역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고령군 쌍림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다.
이 사업의 준공으로 과거 고령지역 읍·면 중 딸기 특작 등으로 소득이 가장 높았고,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던 쌍림면이 옛 명성을 되찾아 위축된 지역경제에 대한 새로운 부흥의 신호탄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고령군은 쌍림면소재지 정비사업을 위해 70억원의 국·도비(80%)를 확보, 오는 2016년까지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강화 사업 등 전체 11개사업이 면 소재지인 귀원리 일원에 집중 투자된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마을안길정비, 친환경주차장 조성, 숲길 트레킹 산책로, 테마가로정비, 담장정비, 만남의 광장 조성 등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07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