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주니 고맙고 반겨주니 좋아라”
재경고령군향우회 200여명, 대가야축제 방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15일
|  | | | ↑↑ 대가야체험축제를 찾은 재경고령군향우회 회원들이 고령군청 정문에서 군 관계자들과 함께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재경고령군향우회(회장 서석홍)가 대가야체험축제 열기가 뜨겁게 타고 있는 고향 고령군을 찾았다.
축제 3일째인 지난 12일 오전 200여명의 향우회원이 5대의 버스에 분승해 도착한 고령군청 정문에는 향우 회원과 마중 나온 고향 선후배들의 뜨거운 상봉열기가 이어졌다.
서석홍 향우회장을 비롯한 이장환 전 회장, 이정국 사무부회장, 정현상 사무총장, 각 읍면 회장단 등의 향우회원이 방문인사를 하고, 김상운 부군수, 군청 각실·과·소, 읍·면장 등 군 간부들이 이들을 반갑게 맞았다.
정현상 향우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인사에서 고향 선후배의 친밀감이 녹아났다.
이른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았다는 서석홍 회장은 “따뜻하게 맞아주고 감싸주는 고향이 있어 멀리서도 애향심을 간직하고 있다”며“멋을 아는 대가야국의 후예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축제장과 고향시장을 찾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날 오후 4시 30분경 고향사랑의 농산물 등을 양손 가득히 들고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의 정을 나누고 상경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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