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 시원한 운수 수박 나왔어요”
운산리 박상문 씨 첫 출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21일
|  | | | ↑↑ 박상문 씨가 수확한 수박을 들어 보이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전국 제일의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운수 수박이 올해 첫 출하됐다.
올해 고령지역 첫 수박 출하의 주인공은 운수면 운산리 박상문(53)씨.
박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2천17㎡의 자신의 하우스에 스피드 수박품종을 정식해 120일만인 21일 수박1천300개를 출하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첫 수확한 수박 전량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구리청과 도매시장에 출하해 7kg기준 2만원 안팎의 가격을 받았다.
전년대비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다.
운수면에서는 53호의 수박재배농가 34ha의 하우스 503동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도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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