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제로화’ 결의문 채택
외식업고령지부 위생교육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한국외식업고령군지부(지부장 이옥식)는 지난달 28일 오후 고령읍 대가야국악당 대강당에서 ‘2014년도 일반 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영업에 필요한 식품위생법 법령교육과 원산지표시제, 나트륨 섭취 저 감화,금연구역지정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친절교육에 나선 김세환(친절청결교육협회)강사는 ‘친절청결은 최고의 메뉴’란 주제로 영업주의 경영마인드 제고와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 운영을 위한 강의로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영업주들은 남은 음식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절약을 위한 남은 음식 제로운동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양해장 고령군 민원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개선과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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