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우곡그린수박 나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  | | | ↑↑ 우곡면 이진규 씨가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수박을 수확하며 웃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명품수박의 고장 우곡면의 ‘그린수박’이 올 들어 처음으로 지난달 23일 출하됐다.
우곡면 봉산2길 이진규 씨(50)는 이날 자신의 하우스 3천960㎡에서 스피드 품종 수박 2천700여개(개당 8kg)를 수확했다.
지난해보다 열흘정도 시기를 앞당겼다.
수확한 수박은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 등을 통해 납품됐다.
우곡 수박은 매년 정밀 토양 검증에 의한 맞춤 비료를 공급, 수정후 50~60일 동안 숙기로 출하하는 탓에 높은 당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우곡면 수박 재배면적은 286농가에서 245ha로 지난해와 비슷하며, 모두 180억원의 농가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우곡그린수박 작목반은 오는 9일 직판장 개장식을 갖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 할 예정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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