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도의원과 군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고령지역 예비후보들이 공명선거 실천을 다짐하며 고령군민신문사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달호·문익기·백송학·손형순·김순분·신동기·김양웅·조영식·이영희·오득환·이헌출·배영백 예비후보. | | ⓒ 고령군민신문 | |
6.4지방선거가 20일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령지역 도의원, 군의원 예비후보들이 모여 공명선거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 11일 오후 고령군민신문사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는 나종택(75·무)도의원 예비후보, 군의원 가 선거구에서는 이영희(64·새), 백송학(60·새), 배영백(53·새), 김양웅(80·무), 문익기(58·무), 조영식(56·무)예비후보, 나선거구는 이달호(56·새), 손형순(47·새), 김순분(60·새), 신동기(49·무), 오득환(57), 이헌출(57·무)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예비후보들은 ‘공명선거실천 결의’를 다짐하고, 특히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요란한 로고송과 율동을 통한 선거는 유권자들로부터 외면 받을 수 있다는데 공감을 나누고, 가급적 자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