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 기대”
건강 새마을조성사업 설문조사자 교육·설문조사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12일
고령군보건소(소장 정준홍)는 지난 8일부터 19세 이상 우곡면민 1천558명을 대상으로 열흘간 ‘설문조사원 사전교육 및 설문조사’에 들어갔다.
건강취약지역 보건문제 해결 등 지역 형평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설문조사원 교육은 우곡면 마을이장 18명을 조사원으로 선정, 건강 새마을조성사업 설문지침 요령과 조사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설문조사 후에는 결과분석을 통한 지역사회 마을건강문제 우선순위, 건강새마을 세부사업 등을 선정하게 된다.
군 보건소는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16년까지 3년간 총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건강취약 지역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가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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