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택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05월 19일
↑↑ 내빈과 지역주민 등이 나종택 도의원 후보의 개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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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택(75·무소속) 도의원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4일 오후 고령읍 영생병원 인근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희수 군 의장, 최종홍 노인회장, 유병규 새마을금고 이사장, 최상호․ 임병철 전 군의장, 백원치 전 군의원, 노성환 전 고령JC회장, 이창우 전 성주군수, 김기대 전 성주도의원, 김창억 BBS고령군지부장, 이열 다산농협조합장, 각 시군 경우회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3선 도전을 천명하고 나선 나 후보는 “논산훈련소 교육생과 같은 초선의원에 비해 풍부한 의정경험의 듬직한 후보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상대후보에 대한 비교우위를 내세우고, “지역을 위한 열정과 강한추진력으로 경북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군민의 바램과 고령군발전에 대한 염원을 꼭 실현 하겠다”고 역설했다.
연설도중 복받치는 듯 잠시 눈물을 내비친 나 후보는 참석한 내빈과 주민들에게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지를 바란다고 거듭 당부의 목소리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