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재 경북도학교운영위원연합회장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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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 당선을 축하합니다.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 이라는 군정목표를 갖고 출범한 곽용환 군수님의 지난 4년은 많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과 성과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가시적으로 보이는 문화누리, 잘 포장된 농촌도로, 각종 공원조성 및 편의시설 등은 변화된 우리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북도 학운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뒤 제일먼저 축하전화를 해 주실 정도로 교육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교육정책이 수없이 바뀌는 혼란 속에서도 학부모의 교육열은 식지 않고 있습니다. 고령군민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
고맙게도 곽용환 군수님 출범과 함께 다산지역에 대가야교육원 분원을 설치, 운영함으로써 학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다양한 국제적인 문화체험을 위한 청소년 교류는 타 시군에서는 시행하지 않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만큼 교육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는 군수님의 교육정책에 전폭적인 박수를 보내며 저도 도교육청의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명품교육도시 건설에 군수님과 뜻을 함께 모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가야교육원은 초창기에는 반대도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꼭 필요한 교육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구시와 비교해 고령은 교육시설이 열악합니다.
따라서 대가야교육원은 공교육이 뒷받침할 수 없는 보완재라고 여겨지며 그 역할을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음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이들의 성적이 초창기 때 보다 좋아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일부에서는 교육원 선생님들의 실력에 의문을 보이고 있는 점은 심각하게 고려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학운위 차원에서도 최대의 관심분야로 취급할 계획이며 학부모의 의견수렴을 통해 얻은 개선점은 가감 없이 군수님께 전달해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교육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좋은 환경 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무투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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