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선거구 ◆ 배영백 새누리당 당선자는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시간 지역 곳곳의 거리에서 만났던 존경하는 군민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살기 좋은 고령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며 삶의 현장에서 땀 흘리고 군민의 작은 고충까지 함께 나누는 진정한 군의원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배 당선자는 4년간의 임기동안 지역현안과 주민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실천해 지키겠다며 지역민을 하늘처럼, 약속을 생명처럼, 준비된 정책전문가로서 공약을 지켜나가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 조영식 무소속 당선자는 군민들의 과분한 사랑에 큰 영광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민들께 약속드린 것을 한 가지씩 실천해 나가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조 당선자는 저를 선택해주신건, 새로운 변화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군민의 염원이라 생각한다며 임기동안 편안하고 안전한 고령 만들기에 앞장서고 군민 참여 등을 통해 투명성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문화, 관광의 우수성을 알려 명품 고령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특히 농가소득 증대와 교육,복지 등 품격 높은 고령의 변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주민의 뜻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실천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이영희 새누리당 당선자는 재선의 영광을 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임기동안 군민들께 약속한 24시간 민원 상담 콜센터 상시 운영, 농․축산인 지원 강화 및 경쟁력 제고, 노인·여성·교육 부문 예산확충 강구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여론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정 전반에 걸친 견제와 감시 기능 강화 및 시각, 농아, 지체 장애인 종합복지대책 마련 등을 위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드시 듣고 새기며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나 선거구 ◆ 이달호 새누리당 당선자는 현명한 선택으로 다시 한 번 저에게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열심히 일해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을 비롯해 낙동강 유역 친수구역지정 촉구, 농업시설 현대화를 통한 농촌 노동력 절감사업 추진, 다산면 그린벨트 해제 등 안전하고 행복이 넘치는 지역 만들기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4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심부름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 손형순 새누리당 당선자는 대화와 소통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군민을 섬기는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는 약속을 실현시켜 주신 군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손 당선자는 군민이 한결같이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힘든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으면 하는 것이라며 오랜기간 동안 펼쳐온 봉사활동의 경험을 살려 군민에게 행복과 만족을 선사하는 생활과 감동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군민과의 소통 제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 김순분 새누리당 당선자는 지역 곳곳에서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고 오랜 시간 기다리시며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는 당선 의지를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민심이 천심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저에게 주신 귀중한 한 표, 한표의 의미를 가슴깊이 새겨 다른후보를 지지한 주민의 뜻도 잘 헤아려 군민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군정에 반영하는 희망의 징검다리 역할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경애 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자는 여성과 사회관련 각종 단체에서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여권신장과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에 전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춘 차원 높은 복지정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역점을 둘 것이며, 여성의 정치와 사회적 참여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안전한 복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밀알이 될 각오임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