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개별공시지가 6.7% 상승…30일까지 이의 접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9일
올해 고령지역 개별 토지 가격이 지난해보다 6.7% 올랐다.
고령군은 올해 개별 토지 9만9천655필지에 대한 총 합산가격 2조 6천억원을 결정·공시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최고가 개별 토지는 고령읍 쾌빈리 대지로 1㎡당 169만원이며, 최저가 토지는 덕곡면 노리 소재지 임야로 1㎡당 82원이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 1월부터 개별 토지 특성을 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소유자의 가격열람, 의견제출 등의 과정과 부동산 평가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고령군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을 때는 오는 30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고령군청 재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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