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군의회 원구성 어떻게 될까
재선 배영백·이달호 전반기 의장 놓고 경합 예상 부의장 자리도 관심…무소속·여성의원 영향 촉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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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정을 이끌어갈 의회 원구성을 앞두고 의장단 선출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6.4지방선거가 끝난 고령군지역 군의원 선거결과는 재선 의원은 배영백, 이달호 당선자로 압축된다.
따라서 이들 당선자가 전반기 의장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선거에서 이달호 당선자가 최고 득표를 획득하면서 객관적인 측면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 지난 6대 의회에서 부의장을 역임한 전력도 이번 의장단 구성에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1석의 부의장 자리 역시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체 7석 중 3석이 여성군의원이란 점도 이번 전반기 의장단 원구성의 핵으로 부각되고 있다.
새누리당 6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된 고령군의회 의원 당선자의 이번 전반기 의장단 선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역정가는 “밀실야합과 자리다툼 등으로 점철된 지방의회 원구성 파열음이 우리지역에서는 없어야 할 것”이라며“희망을 보여주는 고령군의회의 참모습을 고령군민들은 바라고 있다”는 반응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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