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감자, 대구를 사로잡다
이달말까지 직판행사…옛맛 담백한 ‘찐감자’ 인기몰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9일
|  | | | ↑↑ 고령감자 직판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고령 감자를 시식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개진감자영농조합(대표 이용석)은 지난달 28일 동대구농협 본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고령감자 직판행사’를 열고 도시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마솥에 갓 쪄 낸 옛 방식 그대로 시식 홍보 행사에 나선 영농조합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국 최고의 봄 감자 생산지인 고령개진감자는 낙동강변의 사질토에서 재배돼 알이 굵고 색깔이 희며 분(녹말)이 많아 전국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저장성이 뛰어나고 품질이 우수한 개진감자는 지난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 표시 제93호로 등록돼 명실공히 전국최고의 감자 주산지임을 증명했다.
올해 고령감자는 군 전체 318ha의 재배면적에 8천500t이 생산될 예정이며, 하우스 감자는 지난 4월, 이달 초에는 노지 감자가 출하를 앞두고 있다.
이달 말까지 개진면 부리소재 개진감자영농조합 직판장과 고령군 대표 쇼핑몰인 ‘고령몰(http://www.grmall.co.kr)’ 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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