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당선자 직업도 다양
부동산 중개·농업·사무기기 판매·주유소 경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 및 군의원 당선자들의 직업군이 다양하다.
이들은 4년의 임기동안 자신들의 직업과 함께 병행해야 할 의정활동을 두고,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해 나갈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자신들의 직업과는 연계가 되지 않는 주민대의기관으로서의 본분을 지키며 사심을 갖지 않는 초심의 자세를 견지해달라는 주민들의 뜻이 담긴 가운데 선거 당선자들의 직업을 살펴본다.
박정현 도의원 당선자는 정당인이면서 직업은 다산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다.
군의원 당선자의 경우 재선의 이달호 의원은 다산면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이 직업이다.
배영백 의원은 고령읍에서 사무기기와 전산소모품을 판매하는 고령사무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영희 군의회 부의장은 고령읍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축산업을 하고 있고, 김순분 당선자는 개진면에서 양파와 감자 등을 재배하는 농업이다.
조영식 당선자는 고령읍 우체국에서 퇴직한 후 곧바로 군의원에 당선되면서 무직이다.
손형순 당선자는 다산면에서 참외와 향부자 등을 재배하는 농업이 직업이다.
김경애 당선자는 고령읍에서 주유소를 경영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