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감시자의 눈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군의원이 될 수 있다면 4년 후에는 반드시 성공한 의원의 성적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6대 고령군의회 의원으로 임기를 마치고 군의회 청사를 떠나게 되는 5대 고령군의회 의장(후반기)을 역임한 성목용 의원은 “군민을 의식하지 않는 군의원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일갈, “7대 고령군의회를 이끌어 가게 될 후배의원들에게 걸고 있는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 보다 상승돼 있는 것으로 듣고 있다”며 다음달 초에 출범하는 새로운 군의회에 강한 기대감을 표출 했다.
공인으로서의 강직한 성격과 내면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춘 대인 친화력이 좋은 강점으로 비교적 순탄하게 의정활동을 마무리 한 의원으로 평가 받는 성 의원은 “민간인의 신분으로 돌아간 후에도 사회봉사활동에 주력하며, 그동안 군민들이 베풀어준 깊은 사랑에 보답 하겠다”고 퇴임 후에도 왕성한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성공한 기업가로 평가 되면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개진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고령군 체육회 부회장, 고령군 법원민사조정위원회 회장 등 지역 사회 단체와 경제, 체육계를 망라한 폭넓은 활동 영역을 과시하며 ‘마당발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