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숙 신촌보건진료소장 공로연수
“지역민의 사랑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  | | | ↑↑ 김귀숙 소장 | | ⓒ 고령군민신문 | |
김귀숙(59)신촌보건진료소장이 28년간의 공직생활을 사실상 마감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동산간호전문대학을 졸업한 김 소장은 지난 1986년 내곡보건진료소에서 보건진료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신촌보건 진료 소장을 역임했다.
김 소장은 그 동안 식품위생 안전 활동을 비롯해 지역민의 건강과 질병예방 등 주민들의 보건의식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펼쳐오면서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과 존경을 받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그는 지난 2003년 보건복지부 장관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소장은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새기고 모든 분들의 성원 덕택에 대과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떠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공로연수기념식은 오는 26일 낮12시 고령군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동료, 후배공무원 및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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