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흠 안전총괄 계장 명예퇴임
김귀숙(59)신촌보건진료소장이 28년간의 공직생활을 사실상 마감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  | | | ↑↑ 김성흠 계장 | | ⓒ 고령군민신문 | |
“따뜻한 정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떠납니다”
고령군 김성흠(58)안전총괄 주무관이 오는 26일 오전 11시 군청 대가야홀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34년간의 공직생활을 사실상 마감한다.
김 주무관은 지난 1979년 고령군에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2005년 지방시설 주무관으로 승진, 복구지원․하천 담당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재직기간 동안 탁월한 행정수행능력으로 내무부장관 상을 비롯해 경상북도지사, 농림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상 등을 수상하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주무관은 “비록 공직을 떠나지만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퇴직 후에는 그 동안 소홀했던 가족들과도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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