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주 성산부면장 명예퇴임
“퇴직 후에도 새로운 직무에 최선”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  | | | ↑↑ 김만주 성산부면장 | | ⓒ 고령군민신문 | |
김만주(60)성산면 부면장이 40년간의 정든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김 부면장은 오는 27일 오전11시 성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동료, 후배공무원 및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퇴임식을 갖는다.
대구과학대학교를 졸업한 김 부면장은 지난 1974년 2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1992년 성산면 산업담당을 거쳐, 민원, 총무담당 등을 역임했다.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과 지방행정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아온 그는 경북도지사 상을 비롯해 내무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대법원장상 등 많은 수상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만주 부면장은 “공직기간동안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신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근무했다”며 “퇴직 후에도 새로운 직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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