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곽용환 고령군수가 지난달 2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기초단체장 행정대상을 수상한 후 상패와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곽용환 고령군수가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자치단체장 ‘행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김용숙)창립 11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경북도내 유일하게 기초단체장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시·도·군·구에서 발행되는 280여개 풀뿌리언론이 회원사로 가입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11주년 기념식 및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거행된 의정 및 행정대상 수상으로 고령군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에 심학봉, 원혜영, 홍문표, 김영록, 송호창, 백군기, 염동열, 유대운, 김동완 의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광역단체장 행정대상은 박원순 서울시장, 시장·군수·구청장 행정대상은 곽용환(경북 고령군수), 유종필(서울 관악구청장), 김생기(전북 정읍시장), 이홍기(경남 거창군수), 김석환(충남 홍성군수), 복기왕(충남 아산시장), 안병호(전남 함평군수), 유영훈(충북 진천군수), 박선규(강원도 영월군수), 김윤주(경기도 군포시장), 임우진(광주 서구청장)등이 수상했다.
광역·기초의원 의정대상은 장경식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광역의원 12명, 기초의원 14명이 의정대상을 수상했고, CEO, 자랑스런 공무원, 문화예술, 사회봉사, 지역신문 대상 등의 분야별 수상이 이뤄졌다.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여론이 곧 ‘민심’이며, 지역신문은 민심을 바로 이해하고 이를 공론화하는 대중커무니케이션의 풀뿌리”라며“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또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두 격언을 합치면, 지역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정의할 수 있다”며 각계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한 분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