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회 임시회 4일간 일정 마치고 폐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07월 21일
↑↑ 고령군의회가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의회(의장 이달호)는 지난 15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
7대 의회 개원 후 사실상 첫 의정활동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선6대 고령군정의 주요 업무계획과 현안에 대해 각 실과소별 등의 주요업무를 청취했다.
이달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에서는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의원들은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계발, 그리고 대안 있는 비판을 통해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 역동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을 것”을 주문하고, “사업의 불합리성, 예산낭비 요인 여부 등의 세밀한 검토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제시 등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