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식 고령경찰서장 “군민 아픈 곳 어루만지는 신문 돼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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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을 대표하는 이 시대 파수꾼 고령군민신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령군민신문은 정론직필(正論直筆) 정신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께 민심을 올바르게 전하는 지역 언론 정론지로서 시대를 앞서가며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 창달과 군민의 정신문화 향상의 기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언론은 사실을 왜곡하거나 허황됨 없이 올바른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해 군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이 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때로는 사회악을 신랄히 파헤치는 파수꾼으로 매서운 죽비를 들것이며, 고령을 맑고 밝고 훈훈하게 하는 아름다운 미담과 선행을 찾아 메말라가는 인심에 따뜻하고 기쁜 마음으로 서로 공감하고 군민의 고통을 아는 신문으로 농민들의 아픈 곳도 어루만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령은 대가야 도읍지로 예로부터 충과 효를 숭상하는 고장으로 21세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며 문화 산업을 선도할 지역으로서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고장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그 무엇보다도 막중하다고 할 것입니다.
고령군민신문은 정도(正道)를 지키면서 생활문화를 선도하고 선진 민주시민을 육성하는데 언론의 귀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끝으로 고령군민신문은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에서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사회의 파수꾼으로 거듭날 것임을 확신하면서 다시한번 고령군민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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