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성구 대표(앞줄 중앙)를 비롯해 곽용환 군수, 이달호 의장, 최종홍 노인회장, 이진환 전 군수와 내빈 등이 활짝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민신문(대표이사 이성구)은 지난7일 오전 고령읍 고령로타리클럽 회의실에서 ‘창간2주년 기념식’ 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해 이달호 고령군의회 의장과 김순분 부의장, 조영식·김경애 군의원, 이진환 전 군수, 박영화·나종택·곽광섭 전도의원, 임병철 전 군의장, 최종홍 노인회장, 우상수 문화원장, 김인탁, 정귀순 부원장, 오원수 전교, 김선갑 독자위원회 회장, 각 사회단체장과 지역 내 농협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 축사, 케익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완영 국회의원, 이인기 전 국회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백선기 칠곡 군수, 김항곤 성주 군수, 이성재 성주군의회 의장 등이 축전을 보내오며 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성구 대표는 “그동안 척박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당한 압력과 달콤한 유혹에도 타협하지 않고 양심과 사명감으로 자존심을 지켜왔다”며“앞으로 고령지역 미래의 등불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또 “작지만 합리적인 경영과 철저한 언론윤리의 실천으로 독자여러분과 지역주민의 공감지표를 계속 제시해 나가겠다”면서“고령군민신문은 독자가 원하는 독자중심의 신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민신문은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언론으로서 희망복지 등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곳을 재조명하는 등 지역민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언론으로서의 큰 역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