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인사 집중 접촉 국비확보 전력
군, 국회의원·관광공사 본부장 등 만나 현안사업 건의 협조 요청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11일
|  | | | ↑↑ 이완영 국회의원(왼쪽 3번째)과 황옥성 고령군부군수 등이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인사들을 잇따라 찾아 나서는 등 국비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옥성 고령군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국비확보 팀은 지난1일부터 지역구 의원인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재옥, 주호영 국회의원과 최종학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을 잇따라 찾아 지역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와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대가야국 종묘건립을 비롯해 지산동고분군정비, 주산성 정비, 대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조기등재, 대가야 6차 산업화형 에코빌리지(eco-village)조성사업 등에 대해 중점 건의했다.
△대가야국종묘사업은 대가야의 도읍지인 고령이 대가야지역 5개 시·도 15개 시·군의 구심체 역할과 대가야정체성 확립의 필요성으로 고령읍 지산리 일원(5천㎡)에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7년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산동고분과 주산성 정비사업은 지산동 704기 고분 중 300기 정비와 주산성 내 추정 건물지 및 성벽 부분 발굴과 정비를 지속한다.
△대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조기등재는 오는 2018년 본 등록에 조기 등재될 수 있도록 대내의 홍보와 국제학술대회를 통한 탁월한 가치 정립에 매진한다.
△에코 빌리지(eco-village)조성사업은 산림녹화기념 숲, 금산, 낙동강 일원에 대가야문화와 농촌문화, 낙동강문화의 연계자원화를 목표로 체류 및 수익형의 다양한 관광자원시설 설치를 목표로 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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