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생활 불편·기업 애로사항 개선 중점
군 규제개혁위 첫 회의 12개 안건 원안대로 의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25일
|  | | | ↑↑ 회의에 앞서 황옥성 고령부군수(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해 규제개혁위원들이 활짝웃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 20일 오후 군청 가야금방에서 ‘제1차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규제완화 활동에 들어갔다.
황옥성 고령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이영희 고령군의원, 김백환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규제개혁 위원 1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건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어린이집 원장 및 종사자의 임기, 위탁기간 완화, 가설건축물의 범위확대, 광고물 표시방법과 폐지 등이다.
황옥성(부군수)규제개혁 위원장은 “앞으로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들이 느끼는 규제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면서 “서민생활 불편과 기업투자여건의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그 동안 자치법규 신설 및 강화규제 심의 기능을 도맡아온 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앞으로 자치법규 등록규제 정비 등 그 기능을 확대하는 한편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군민체감형 규제개혁 방안에도 중점을 두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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