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없는 운수면 만들기에 최선”
신간1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15일
고령군은 산림청에서 시범 도입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에 운수면 신간1리가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신간1리 마을회관에서 산불관계공무원 및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경북도내 17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고령군에서는 신간1리가 유일하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임유호 운수면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계심과 소각에 의한 산불발생의 위험성을 알리는 등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산불 없는 운수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운수면 신간1리에는 포상금으로 전통시장상품권 100만원이 지급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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