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세계문화유산추진단 신설
조직개편, 일부 부서 명칭 변경…추후 직제 조정 계획 안전행정과→행정과 경제교통과→기업경제과 건설방재과→안전건설과 기업도시과→창조도시과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문화체육시설사업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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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조직개편 윤곽이 드러나면서 도내 지자체의 후속 성격의 조직개편이 잇따르고 있다.
고령군은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후속인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산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별도기구 필요성과 기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산업단지 조성의 전문조직, 사회 안전과 자연재난 전담 기구의 일원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부처와 경북도의 연계강화를 통한 통합정책의 일환으로 확인되고 있다.
군에서 밝힌 조직개편방향은 경제 활성화와 군민안전을 도모하고, 업무연계를 통한 통합을 강조했고, 업무효율의 극대화를 중점으로 했다.
주요내용 가운데 일부부서의 명칭변경은 안전행정과→행정과, 경제교통과→기업경제과, 건설방재과→안전건설과, 기업도시과→창조도시과,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문화체육시설사업소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부서신설은 5급 사무관(행정·시설)을 단장으로 하는 3개 담당제로 세계문화유산추진단이 신설되고, 지산동고분군세계유산 등재 추진 등이 주요 목적이다.
따라서 직제는 현행 2실, 9과, 2직속기관, 3사업소→ 2실, 9과, 1단, 2직속기관, 3사업소로 개편되며, 108담당에서 112담당으로 증가된다. 이중 본청이 55담당에서 58담당으로 증가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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