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테마파크에 상가누리원 조성 상징조형물 입지는 선관위 앞 변경
군 관광진흥과, 관광자원개발사업 추진경과 설명 회천변 캠핑장·방갈로 신축 설계비 5억 확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06일
고령군은 지난 6일 오전 우륵실에서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실과소장, 대가야박물관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의 관광자원개발사업에 대한 관광진흥과의 추진경과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에 나선 관광진흥과는 기존 계획인 대가야역사테마파크 앞에 설치 예정인 고령군 상징게이트 조형물 제작·설치사업을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 앞으로 이전·설치하는 변경안을 내놓았다.
이는 지산동고분군의 세계유산등재의 부적합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높다는 문화재청의 불허처분에 따라 고령의 관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고령군선관위 앞에 설치하기로 했다.
테마파크 안에 위치해 있는 기존의 분재원 자리 2천300㎡의 부지에 12억원의 예산(국비6억원, 군비 6억원)을 들여 전통찻집을 비롯한 야외공원, 소규모 체험공간 등의 상가누리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또 대가야역사루트재현사업 현장 맞은 편 회천 주변의 관광자원개발 사업으로 63억원의 예산을 투입, 모듬내 캠핑장과 방갈로 신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이미 확보된 설계비 5억원(국비 포함)으로 내년도에 실시설계에 들어갈 방침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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