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읍 명칭 변경, 새로운 기회 군민의 압도적 지지와 협조 당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13일
↑↑ 곽용환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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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가 급변하는 민선시대에 자치행정의 발전적인 모델의 기반을 다져나가면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다짐의 민선6기 취임 100일 소감을 밝혔다.
곽 군수는 고령군민들로부터 민선5기 고령군수 선출의 영광을 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약의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민선6기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가져단 준 군민들의 뜻이 이를 뒷받침 했다.
그는 취임 100일을 맞아 ‘희망 대장정, 새로운 비전을 창조하는 도약의 시대’로 정하고, 고령발전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민선5기의 대표적인 도약기반은 문화·체육·복지 복합시설인 ‘대가야문화누리’건립과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1조8천억원의 투자유치, 1만2천개 일자리 창출, 180개의 기업유치 등이다.
민선6기에는 ‘군민과 함께 고령의 새로운 가치 창조’의 슬로건을 내세우고, △건강한 고령경제 ‘4040프로젝트(소득4만불, 인구4만)’△수요자 중심의 ‘행복한 감동복지’△경쟁력 있는 ‘스마트 창조농업’△세계 속의 ‘대가야 문화융성’△맞춤형 도시개발의 ‘미래지향적 명품도시’△군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명품행정’등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또 민선6기 공약사업의 세부추진과제를 발굴해 군민과 함께 고령발전을 위한 희망의 대장정에 첫 발을 내딛는 심정으로 새로운 가치 창조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정체성 확립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유발의 촉매제가 될 고령읍의 대가야읍명칭 변경은 읍민 뿐 아닌 군민 전체의 관심과 단합을 통한 압도적인 실현은 고령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며 군민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