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배상문, 알고보니 고령 출신
부친 고향 덕곡면 노리…모친 사촌동생 보건소 근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0일
|  | | | ↑↑ 배상문 선수 〈사진제공=먼싱웨어〉 | | ⓒ 고령군민신문 | |
배상문(28·캘러웨이)프로골퍼가 자신의 부친 고향이 고령군 덕곡면 노리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모친은 시순희(다산면 보건지소)씨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배 선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4~2015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상금 108만 달러(약 11억6천만원)를 받았다.
그는 이번 우승으로 8승의 최경주(44·SK텔레콤), 2승의 양용은(42)선수에 이어 세 번째로 PGA 투어에서 2승 이상을 올린 한국선수로 기록됐다.
배 선수는 지난2004년 KPGA에 입회 후, 제51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 제1회 동아스포츠대상 남자골프 대상, 2013년 PGA투어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우승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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