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정주여건 개선사업 박차
내년 농산어촌개발 총 6개 사업 선정 국비 133억 확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7일
고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5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총 6개 사업에 선정, 국비 13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군비 57억5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90억5천만원으로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내년 상반기에 기본계획 수립 후 4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 15개 지역을 선정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선도 지구 시범사업에 다산면소재지가 선정되면서 4년간 80억원의 사업비로 교육·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동의 중심거점지로 조성된다.
또 운수면소재지는 일반지구로 선정, 55억원,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은 쌍림면 안림권역 40억원, 고령읍 신리 마을 10억원, 운수면 운산마을 5억원 등의 사업비가 확정됐다.
신규사업지구의 단계별 사전역량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사업비 5천만원도 함께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사업을 통해 고령군에서 지향하는 4040프로젝트(인구 4만, 소득 4만불)조기달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국비 유치를 통해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관 개선을 통한 인구유입과 주민소득 증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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