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골프선수 되도록 노력”
고령출신 정윤지 양
각종 대회서 정상 차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7일
|  | | | ↑↑ 지난 19일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회 고령군생활체육한마음대회에서 정윤지 양이 아버지(왼쪽)와 이완영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 곽용환 군수(오른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지역 출신 학생이 각종 대회에서 골프 정상을 석권하며 미래의 골프 유망주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고령군 고령읍 출신인 구미 현일중학교 정윤지(2학년)양이 그 주인공.
아버지인 정한배(고령군씨름협회 사업부회장)씨를 따라 첫 골프에 입문하게 된 그는 대구시장배 우승, 대구협회장기 우승, 올 5월 경북도지사기 골프 주니어부 우승 등의 각종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미래의 골프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다.
정윤지 학생은 “우리나라 여자골프의 위상이 세계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세계적인 선수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운동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피력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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