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요 土人 백영규 도예가 달 항아리 전 ‘조선달’ 전시
내달 서울 인사동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7일
|  | | | ↑↑ 백영규 도예가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 경북도 무형문화재인 백영규 도예가가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거리인 인사동에서 첫 전시회를 갖으며, 주목을 끌고 있다.
고령요 土人 도예가 백영규 달 항아리 전(展) ‘조선달’ 전시회가 내달5일~11일까지 1주일간 서울 인사동 아리아트센터 2층에서 열린다.
3대째 물레를 차며 도자기를 빚고 있는 고령요 백영규 백자장의 아름다운 곡선미가 돋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달 항아리의 진면목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개그맨 전유성 씨를 비롯해 소설가 함영삼 씨 등 문학인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백영규 도예가는 고령군 최초의 무형문화재로 전통 도예원 고령요를 설립한는 등 지역문화 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10시~오후7시.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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