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기, 군의원 보선 출마 채비
새누리 입당…“제도권서 지역발전 위해 노력”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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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가 예고되고 있는 고령군의원 나선거구 산동지역(다산·성산·개진·우곡면) 입후보 예정자들의 행보가 수면 밑에서 바삐 움직이고 있다.
손형순 군의원이 선거법위반 혐의로 군의원직을 상실하면서, 내년 4월29일 예정의 보궐선거가 불가피한 가운데 지금까지 추이를 살피던 일부 입후보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지난 6.4지방선거에서 군의원 나선거구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신동기(52)씨가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출발선에 먼저 발을 들여놓으며, 보궐선거 출마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신씨는 최근 정당정치를 통한 제도권 진입과 이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진정성을 회복하고,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자세를 군민들에게 보여줄 것이라며 보궐선거 출마의지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소통과 투명을 바탕으로 군민 어려움에 앞장서고, 군민 신뢰를 통한 군 발전 토대마련에 신명을 바칠 각오”라고 본지에 밝혀왔다.
한편 지난 6.4지방선거 고령군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일부 정치인들도 이번 보궐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으며, 새로운 인물의 등장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함께 일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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