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소방관, 벌에 쏘인 60대 노인 구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3일
|  | | | ↑↑ 김종규 소방관 | | ⓒ 고령군민신문 | |
지난달 27일 오후1시께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한 야산에서 벌에 쏘여 촌각을 다투는 60대 노인의 생명을 구조한 소방관이 있어 칭송을 사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고령소방서 김종규(27)소방관. 김 소방관은 이날 부모님 산소를 둘러보고 내려오던 중, 벌에 쏘여 호흡곤란과 경련 등의 증상을 보이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박모 씨를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취한 뒤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신속하게 후송, 귀중한 목숨을 구했다.
올해 초 고령소방서에 첫 발령을 받은 김 소방관은 “앞으로 소방관으로서 경험과 지식을 쌓아 미래에는 소방학교에서 후배를 양성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3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