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고령 취약계층 2명 500만원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0일
|  | | | ↑↑ 전달식에 앞서 곽용환 군수(중앙)를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 본부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 운동이 확산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 고령지회장 백신선)는 지난5일 군내 취약계층 학생 2명에게 성금500만원을 고령군에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조성된 성금은 예술, 체육 등 특정분야에 재능이 뛰어난 아동들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고령군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인연은 지난 2012년 12월 ‘고령사랑 아이사랑 ’ 빈곤아동지원 협약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매년 5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고, 이를 통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이에 앞선 지난달 30일 고령읍 어화원 반점 이순희 대표는 군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47만원을 고령군에 기탁했다.
특히 이 대표는 매일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매월 정기기부 나눔 운동에 동참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순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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