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읍 숙원 ‘알터 경로당’ 준공
본격 운영 들어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24일
|  | | | ↑↑ 준공식이 끝난 뒤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이달호 군 의회 의장과 의원, 이완영 국회의원, 이인기 전 국회의원, 조재한 알터노인회장, 주민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읍 알터 경로당이 지난 18일 준공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됐다.
알터 경로당은 총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 대지면적 147㎡, 건축면적 68.44㎡의 단층 건물로 올 7월말 착공, 4개월만인 이날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조재한 알터 노인 회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경로당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며“앞으로 노인들 간의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사랑방으로 쓰겠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이달호 군의회 의장과 의원, 이인기 전 국회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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