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공무원 ‘우리고장 바로 알기, 소통의 장’ 마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24일
|  | | | ↑↑ 대가야역사테마공원 내 바닥 분수대 앞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한 컷!’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새내기 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 바로알기, 그리고 조직적응력향상과 함께 상하직급간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열린 신규공무원 소양교육은 군내 주요관광지를 탐방하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등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또 비교행정견학을 통한 안목 향상과 군정 반영의 우수사례 발굴을 유도하고, 화합과 예절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은지(보건 8급)신규 직원은 “고령군 소개 시간이 참 좋았고, 멘토․멘티 제도가 계속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비교행정 견학은 백문이 불여일견(百問이 不如一見)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24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