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다문화지원센터 이민여성 우리말공부방 46명 수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8일
|  | | | ↑↑ 수료식이 끝난 뒤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이달호 의장과 의원, 여동식 소장, 수료생 등이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여동식)는 지난달26일 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수료생과 가족 및 관계자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결혼이민여성 우리말공부방 수료식’을 열고 4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단계별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한국요리, 가족․체험교육, 문화․유적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동식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 우리말공부방 교육을 통해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조기에 우리나라 정서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말 공부방은 지난 200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 지원, 사회, 경제적 자립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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