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보건소 리모델링, 11개 사회단체 입주 예정
공간 활용·편의성 도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8일
고령군보건소 신축이전에 따른 구 보건소 활용방안 계획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각종 사회단체의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기존의 구 보건소 사무실에 군내에 산재한 11개 사회단체가 입주 예정에 있다고 지난8일 밝혔다.
이들 사회단체 입주를 위한 리모델링 비용은 총5억8천만원의 군비가 투입되고, 연면적 1천361.09㎡에 지하1층, 지상2층 건물로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회단체 입주에 앞서 수요조사결과 15개 사회단체가 신청을 했고,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등 11개 사회단체가 입주 결정이 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노인복지시설 확충과 행정서비스 향상, 그리고 사회단체 통합에 따른 소통행정에 크게 한 몫 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입주 사회단체의 사무실 운영비용은 해당단체가 부담하는 걸로 규정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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