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 재선거 신동기 독주체제
재도전 의지 확고…여타 거론 인사 별 움직임은 없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8일
|  | | | ↑↑ 신동기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의원 나선거구(산동지역, 다산, 성산, 개진, 우곡면)재선거를 4개월 정도 앞둔 시점에 입후보예정자들의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신동기(52․다산면)입후보예정자가 유일하게 독주체제를 갖춰 나가고 있는 형국이다.
내년 4월29일 예정의 재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입당을 신청한 신 입후보예정자가 재도전 출마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반면 지난번 선거 때 새누리당 공천결정에 불복하고, 탈당에 이어 무소속으로 출마한 오득환(57․성산면)씨와 무소속 출마의 이헌출(57․성산면)씨가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
또 일부 현역 정치인이 다산면 출신 입후보 예정자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문도 전해지고 있다.
새누리당 텃밭으로 분류되고 있는 지역 정치정서에 따라 새누리당 후보는 당 조직을 배경으로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이점이 강하게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다.
따라서 새누리당의 공천 유무와 관계없이 당적을 갖고 선거를 치루는 것이 어떤 형태로든 득이 될 것이란 지역정치권의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총선을 의식한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 셈법과도 맞물리면서 산동지역 재선거가 의외의 이슈가 될지, 아니면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하는 유권자들의 무관심으로 나타나게 될지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천과 관련해서는 이완영 국회의원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가운데 신동기 입후보예정자가 신청한 새누리당 입당 여부가 이번 군의원 나선거구 정치지형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보인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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