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구 고령화와 글로벌 FTA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농업인 육성과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농·축산업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확충, 농업의 자동화·전문화·산업화를 도모하고, 다산면 및 운수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과 창조적 마을가꾸기 사업 등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권역별로 특색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
△주민체감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군민중심의 명품도시를 구축하겠다.
국지도 67호선 확장사업과 지방도 905호선 확장 등 도시순환 교통망 확충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또 대가야 목책교, 문화의 거리, 회전교차로 및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 자체가 브랜드가 되고 랜드마크가 되는 품격있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군민 모두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감동복지를 실현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고령만의 맞춤형 주민참여 복지서비스인 대가야 희망플러스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어려운 소외계층의 군민들을 보살펴 나갈 것이다.
군 보건소를 거점으로 현대화된 시설 속에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능력개발과 사회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 군민 모두가 함께 웃는 건강한 복지도시를 구현하겠다.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투명한 명품행정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것이다. “행정은 군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의 삶을 되짚어 보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군민과 함께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열린 군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한다.
또 고령 전역에 방범용 CCTV를 확충하고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체계적인 군민 안전망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 군수는 “군민의 꿈과 희망을 한데모아 더 밝은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후세에 자랑스러운 고령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신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