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뫼일반산단 내년 상반기 착공
개진면 직리 일원 22만4천㎡ 규모…내년 준공 예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29일
고령군은 개진면 직리 일원에 22만4천254㎡ 규모의 열뫼일반산업단지가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고 지난 29일 발표했다.
㈜보광산업개발 외 1개사가 추진 중인 열뫼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9일 고령군으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토지보상 후 2016년 준공 예정이다.
260억원 정도의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이번 열뫼산업단지 조성은 비금속광물, 전자·전기 등의 업종이 유치되고, ㈜보광산업 단일기업의 실수요 충족으로 분양제도는 없다.
㈜보광산업개발과 ㈜홈센타에서 직접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분산된 계열사를 이곳 열뫼산업단지에 집중 유치해 단일기업 클러스터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고령군은 현재 5개소의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운영 중이며, 추진 중인 열뫼, 동고령일반산업단지 등 7개소의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명실상부한 공업도시로 거듭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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