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정원 6명 늘어…업무효율 극대화
일반직 5명·사회복지직 1명 추가 안행부 지속 설득 성과…총 511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05일
고령군이 정원 증원을 통한 업무효율의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조직개편과 더불어 정원 증원을 위한 군의 발 빠른 대응으로 직원 6명을 증원하는 결과를 도출, 업무효율 극대화를 꽤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민선6기 출범 당시 곽용환 군수와 군 관계자 등이 안전행정부를 찾아 대가야문화누리 운영 등에 대한 정원 증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꾸준한 설득을 거쳐 결국 소기의 성과를 일궈냈다.
기존 505명(일반직 497명, 사회복지직 8명)의 정원에서 6명(일반직 5명, 사회복지직 1명)늘어난 총 511명의 정원을 갖추게 됐다.
군의 역점사업에 걸림돌로 작용될 소지의 정원 증원 문제가 해소되면서 대가야문화누리와 세계문화유산추진단 등의 업무추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05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