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7명 출사표…40·50·60대 고른 분포 일부 인사 출마 저울질…역대 최고 경쟁률 예고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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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초의원 나선거구 4·29재선거를 3개월 정도 앞둔 가운데 후보자 난립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산동지역(다산·성산·개진·우곡면)을 선거구로 한 입후보예정자 모두가 당선을 자신하면서 지역 대변자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현재 출마입장을 밝힌 인물은 신동기(53·다산면), 권오칠(60·성산면), 나춘택(48·성산면), 김명국(43·개진면), 장영택(56·다산면), 박주덕(66·다산면), 오득환(58·성산면)씨 등 7명이며, 다산면지역의 또 다른 일부 인사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새누리당 공천여부를 둘러싼 치열한 눈치경쟁과 앞뒤 가리지 않고 무소속 완주를 선언하는 입후보예정자 모두 결전에 임하는 자세를 보이면서 선거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