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역사회와의 연계취재 필요”
군민신문 독자위원회 2월 정례회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09일
|  | | | ↑↑ 2월 정례회의가 끝난 뒤 원광스님을 비롯한 독자위원들이 활짝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민신문 독자위원회(회장 김선갑)2월 정례회의가 지난 6일 오후 군민신문사 본사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례회는 본지발행에 대한 비판과 대안제시 등의 의견개진을 통한 고령군민신문의 발전방안과 개선점 등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독자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지면 차별화, 심층취재를 통한 분석보도, 발굴 기사에 대한 후속보도 등의 의견을 개진하고, 좀 더 깊이 있는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지적도 나왔다.
원광 반룡사 주지스님 독자위원은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는 곳이 가야라는 지명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대가야 정신을 계승하고 이어나가려면 불교문화의 보전·전승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신도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찰 등의 지원에 관한 지면할애를 당부했다.
또 다른 독자위원은 “중앙 및 일간지에 보도된 사회적 이슈 등의 기사에 대해 군민신문이 지역사회와의 연계취재를 통한 기사 발굴의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지적하고, 발굴기사의 다양화를 추구하는 언론본연의 자세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 저널리즘의 의무인 언론의 비판기능이 많이 약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군민신문의 자구노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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