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고령군지부는 지난 10일 외식업고령군지부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전 지부장을 추대했다.
공식임기는 이달 11일부터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 2년의 업무를 수행한다.
전 신임 지부장은 “음식이 관광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고령을 찾는 관광객들이 청정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맛있는 고령지역 전통 음식을 접하고, 또 다시 고령을 찾는 최고의 먹거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개발과 더불어 군 외식업지부가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