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할배들을 위하여…”
고령지역 읍·면 결연식 잇따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30일
|  | | | ↑↑ 결연식에 앞서 지난 27일 다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용현 다산면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등이 결연증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 세대간 소통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각 읍면에서는 ‘할매·할배의 날 결연식’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다산면사무소(면장 김용현)는 지난 2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용현 다산면장, 대한노인회 다산면 분 회장, 이판술 다산초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3자 결연증서를 교환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결연’을 맺었다.
면내 어린이집 9개소, 다산지역아동센터, 마을별 노인회 10개소 등 면내 기관단체가 참석한 이날 결연식에서는 조손간의 세대 공감과 소통문화 창달을 위해 2자 결연증서를 교환했다.
같은 날 쌍림면사무소(면장 오정래)는 효(孝)문화 확산을 위해 면 회의실에서 오정래 쌍림면장, 이동훈 대한노인회 쌍림면 분 회장, 전병희 쌍림초등학교장이 참석해 3자 결연증서를 교환, ‘결연’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덕곡면사무소에서, 26일에는 고령읍사무소에서 결연식이 각각 열렸다.
덕곡면사무소는 면 회의실에서 할매·할배의 날 조기정착과 확산을 위해 정진상 덕곡면장, 김주하 덕곡 초등학교장, 최중강 대한노인회 덕곡면분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결연식’을 가졌다.
고령읍사무소는 읍장실에서 강종환 고령읍장과 조희태 대한노인회 고령읍분회장, 이종원 고령초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할매·할배의 날 실천 및 확산을 위해 ‘결연’을 맺었다.
한편 할매·할배의 날은 손자와 손녀가 부모와 함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찾아 효도와 소통하자는 취지로 경북도가 매월 마지막 토요일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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