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박주해, 새누리 임진태에 앞서
박주해 지지율 38.3%…임진태 28.9% 32.8% 두터운 부동층 흡수가 관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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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재선거에 따른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고령군의원 ‘나’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오차범위 이상으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선거막판 당 조직을 앞세운 새누리당 후보의 뒤집기 등 선거결과는 여전히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고령군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폴스미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후보 선호도에서 무소속 박주해(59)후보가 새누리당 임진태(59)후보를 9.4% 정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다산면 출신으로 양자대결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 모두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지율에서 무소속의 박주해 후보가 38.3%, 새누리당 임진태 후보는 28.9%, 부동층은 32.8%로 나타났다.
인지도에서도 박 후보가 61.8%로 임 후보 58.6%보다 3.2% 오차범위내의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두 후보의 출신지역인 다산면에서는 박 후보가 45.4%의 지지율을 보인 반면 임 후보는 28.8%에 그친 것으로 조사돼 박 후보가 선거 판세에 유리한 국면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성산면에서 박 후보 35.0%, 임 후보는 32.5%로 나타났고, 개진면은 박 후보 23.9%, 임 후보 36.0%를 보였으며, 우곡면은 박 후보 28.4%, 임 후보 16.2%로 각각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선거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공직선거법에 따라 진행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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