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도진권역활성화 센터 무릉원 낙성식이 끝난 뒤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과 내빈, 지역주민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우곡면 ‘도진권역활성화센터 무릉원’이 지난 24일 준공됐다.
우곡면 도진권역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게 될 이번 무릉원은 도진, 사촌, 야정, 속리, 대곡 등 7개 권역마을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지역발전을 견인하게 될 이번 도진권역활성화 총사업비는 총 59억8천만원(국비 41억8천600만원, 지방비 17억9천400만원이 투입되며, 무릉원 건축면적은 1천689㎡ 규모의 1층 건물로 체험, 교육, 회의실, 식당, 사무실 등을 갖췄다.
곽용환 군수는 “무릉원의 활발한 기능을 통해 관광객유치 등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주민화합과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한 우곡면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 박일헌 추진위원장 | | ⓒ 고령군민신문 | |
박일헌 추진위원장은 “무릉원은 면내 7개 권역마을의 소득증대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요람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각계각층의 도움에 감사를 표시했다. 이날 행사는 곽용환 군수와 이완영 국회의원, 이달호 군의장과 의원, 박정현 도의원, 유흥재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장, 박해동 민주평통고령군협의회장, 오원수 고령향교 전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릉원 낙성식과 함께 제1회 복사꽃 한마음 행사 등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