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상수도·농어촌버스 이어 주민세 3천원→1만원 추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30일
고령지역 공공요금이 잇따라 오르면서 서민 가계에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고령군은 현재 세대별로 3천원인 주민세를 1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군은 올해 주민세를 부과하는 8월 이전까지 고령군의회 동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민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1만원 이내에서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징수하게 돼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주민세 부과금액은 4천500만원이며, 1만원으로 인상할 경우 1억4천900만원으로 1억400만원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앞서 군은 대구~고령 간 농어촌버스 요금에 대해서도 지난 3월 1일부터 성인은 1천700원에서 2천200원(29%), 중고생은 1천300원에서 1천600원(23%), 초등생은 800원에서 1천원(25%)으로 평균 26% 인상했다.
또 지난 3월에는 대가야읍과 다산면지역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 율을 기존 23%에서 28%로 5%포인트 올렸다.
이에 따라 가구당 월 20t 사용료가 현재 4천원에서 4천800원으로 인상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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